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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박은석, 제이에스픽쳐스와 전속계약…브라운관 점령 예고

박은석 계약

연극배우 박은석이 제이에스픽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은석은 현재 연극 ‘수탉들의 싸움’에서 존 역을 맡아 성정체성으로 혼란스러운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해 호평받고 있다. 그는 이번 제이에스픽처스와 계약을 통해 연극 무대 뿐만 아니라 브라운관에서도 저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박은석은 그동안 연극 ‘옥탑방 고양이’ ‘햄릿’ ‘쩨쩨한 로맨스’ 뿐 아니라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등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왔다. 특히 4월 ‘히스토리 보이즈’에서 데이킨 역으로 자신감 넘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냄으로써 한층 더 깊이 있는 배우로 성장했다.

제이에스픽쳐스 관계자는 “박은석은 연기에 열정을 가진 준비된 배우”라며 “자신의 캐릭터를 끊임없이 공부하고 분석하는 모습에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판단”했다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또, “앞으로 그가 다양한 연기를 통해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에스픽쳐스는 ‘뉴하트’ ‘식객’ ‘로맨스가 필요해’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수의 작품을 만들어 낸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다. 제이에스픽쳐스는 올해 3월 신인 배우를 발굴하고 그 역량을 키우고자 올 3월 매니지먼트 팀을 신설해 배우 박은석과 함께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한편 박은석은 8월부터 연극 ‘더 프라이드'(The Pride)의 올리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기사 출처 :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459203]
[사진 출처 : http://hitomi1202.blog.me
박은석 네이버 팬카페 http://cafe.naver.com/mydanny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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