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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ラマ製作会社 (주)제이에스픽쳐스, 매니지먼트팀 신설… 신인발굴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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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픽쳐스가 매니지먼트팀을 신설했다.

제이에스픽쳐스 관계자는 13일 “드라마뿐 아니라 최고의 감독, 작가, 배우를 아우르는 역량을 키우고자 최근 매니지먼트팀을 신설했다. 앞으로 역량있는 신인, 가능성 있는 연기자에게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제이에스픽쳐스는 1999년 설립 이래 ‘메디컬센터’를 시작으로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경성스캔들’, ‘뉴하트’, ‘식객’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수의 작품을 만들어 낸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이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 등 케이블 드라마에서도 많은 호응을 얻어 젊은 팬층을 확보했다.
또한 현재 방영중인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역시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있는 연출로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国内最高のドラマ制作会社にとどまらず、グローバルエンターテイメントグループに成長したい新設されたマネジメントチームは、今後、国内はもちろん、海外市場まで体系的なシステムを介して可能性のある俳優を育成していく予定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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