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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연 JS픽쳐스 전속계약, 생애 첫 소속사 생겼다

배우 이대연이 생애 첫 소속사 전속계약을 맺었다.

연극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다수의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로 호평을 받은 중견배우 이대연이 제이에스픽쳐스를 생애 첫 소속사로 정했다.

제이에스픽쳐스 관계자는 9월16일 “최근 배우 이대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간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범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이대연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양측의 믿음이 배경이 됐다. 같은 소속사에 함께 있는 여러 신인 배우들에게도 선배로서의 아낌없는 조언과 조력자로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실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이대연이 많은 작품 속에서 사랑 받아온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해 앞으로도 더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좋은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이대연은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빅맨’을 비롯해 ‘골든 크로스’ ‘쓰리 데이즈’ ‘메디컬 탑팀’ ‘적도의 남자’ 등 드라마는 물론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댄싱퀸’ ‘파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작품마다 독특한 캐릭터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며 연기파 배우의 진면모를 드러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견 연기자다.

이대연이 생애 첫 소속사로 택한 제이에스픽쳐스는 국내 굴지의 드라마 제작사로 감독, 작가뿐 아니라 가능성 있는 신인 배우를 발굴 하고 그 역량을 키우고자 지난 3월 매니지먼트 팀을 신설했다.

한편 이대연은 영화 ‘사도’ 와 ‘코인로커 걸’ 막바지 촬영에 힘을 쏟고 있다.(사진=JS픽쳐스 제공)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기사출처: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916073355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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