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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정, 드라마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와 전속 계약…대중적인 배우로 새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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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희정’이 새 보금자리를 결정했다.

제이에스픽쳐스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최근 배우 소희정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몇 차례의 미팅을 가진 후,그 신뢰를 바탕으로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희정은 올해 영화 ‘스물’에서 강하늘의 모친 역, MBC ‘앵그리맘’,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 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데 이어 최근 OCN ‘처용2′에서 쿨한 매력의 부검의, SBS’용팔이’의 수녀 역으로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어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과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는 배우 소희정에게 대중적인 배우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소희정이 새 둥지로 정한 제이에스픽쳐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나인’ 등으로 잘 알려진 국내 굴지의 드라마 제작사로 최근 tvN ‘두번째 스무살’의 흥행으로 다시 한번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 매니지먼트를 신설해 가능성 있는 신인배우의 발굴에 주력, 올 한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소희정은 현재 방영중인 ‘처용2′와 ‘용팔이’에 이어 10월 7일 첫방송되는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를 비롯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51001.9900211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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