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안우연, ‘질투의 화신’ 캐스팅..매력만점 고등학생 변신
2016년 08월 03일 | NEWS, 広報 | JS-ピクチャー신예 안우연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 중인 신인배우 안우연이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캐스팅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우연은 지난해 10월 드라마 ‘풍선껌’으로 브라운관 데뷔 이후 바로 ‘아이가 다섯’에 캐스팅 돼 4개월 차 신인으로서는 파격행보를 선보여 기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