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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题

두번째 스무살

格式

60分钟X 16部分微型系列

广播

tvN 2015.08.28 〜

编剧

小县警察

导向器

Gimhyeongsik

主演

崔智友, 李相仑, 崔,韩元 - 杨, 更好的手, Gimminjae, 朴孝珠

分类
电视剧
关于

누구에게나 멈춰서 돌아가고 싶은 시절이 있다.
지금 아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스무 살 청춘들은 지금 시점에서 도저히 모를 아련한 아쉬움과 미련… 물론 현실의 우리들은 절대,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
그런데 마치 마법처럼, 타임 슬립처럼…
인생에서 잃어버린, 단절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게 된 한 여자가 있다.
소녀에서 바로 아줌마가 된 여자, 꽃봉오리 상태에서 바로 할미꽃이 된 여자, 빵빵하게 공기 채워진 통통 튀던 공에서 바람 빠져 굴러만 다니는 공이 된 여자, 하노라다.

‘어떤 어른 인간으로 살 것인가!’ 가 결정되는 곳’
동시에 ‘어떤 어른 인간으로 살 것인가!’를 결정하는 곳’
사랑도 피고 로맨스도 피고 우정도 피고 배신도 피어나는 그 곳, ‘캠퍼스!’
인생 처음으로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스무 살 아들과 함께 대학에 입학하는 여자,
하노라는 좌충우돌하며 캠퍼스에, 청춘 한가운데에 우뚝 서게 된다.

나이는 기성세대인데 현실은 청춘들과 다를 바 없는 ‘하노라’ 가 캠퍼스에서 청춘들에게 배우고, 기성세대에게 배반당하고 청춘들에게 위로 받고 소통하는 모습을 통해, ‘청춘’ 이라는 덫에 걸려들지 말고, ‘기성세대’ 라는 단어에 갇힐 필요도 없다는 것을, 삶이라는 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누구에게나 죽을 때까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만드는 것이라는 걸…
그래서 그대들도, 우리들도 외롭고 힘든, 그래서 서로가, 누군가의 위로와 공감과 소통이 필요한… ‘한 사람’ 일 뿐이라는 걸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