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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

황금사과

フォーマット

KBS 수목드라마 60분 X 35부작

放送

2005년 11월 16일 ~ 2006년 2월 23일

演出

신창석

脚本

김운경

出演

박솔미, 김지훈, チ·ヒョヌ, 강은비

カテゴリー
drama
について

카드 빚 때문에, 혹은 우울이 너무 커서 자살이 쉬워진 시대…강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먹을 게 없어 배를 곯고 살아도 목숨만큼은 하늘이 내려 준거라 굳게 믿으며 들풀만큼 모질게 살아냈던 시절의 이야기…그 감동과 순수 시절의 이야기를 담아 내려한다.

이 드라마는 1967년부터 약 17년간의 시간을 관통한다. 정치적 사회적으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었던 지금 40, 50대가 아프게 겪어 내야했던 그들 한 명 한 명의 깊은 역사다. 풍요로워졌지만 나약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가난하지만 강인했던 그 시절의 얘기를 통해 삶의 진정성을 회복할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 것이다.
파국으로 치닫는 인간의 욕망과 분노, 사랑과 운명의 비극 앞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삶을 지켜온 주인공을 통해 삶의 건강성을 보여주고 싶다.